오늘 학교에서 수업시간때, 교내 작문 대회에 자진 참가할 학생이 없냐고 해서..

급한 마음에 손을 들어버렸다. 뭐랄까, 약간 후회가 되기도 하고. 좀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곧 있으면 졸업이고, 내가 어디로 갈지 정확히 모르니.. 이 참에 이런거라도 한번.

마음잡고 해야지.




그래봐야 집에와서 게임하다가 블로그에 글이나 쓰고있지만 말이다. 쳇 -_-

어쨌건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시작한지 3시간도 안되서 반 포기네. (멍멍!)


오늘은 왠지 모르지만, 잡념이 너무 많이 떠오르는 날이다.

뭐라도 쓰지 않으면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하루에 포스트를 5개나 찍어버렸다. (이거 포함)



딱히 글에 영양가가 있는것이 아니란게 안타까울뿐.

언제쯤 되면 대충 써내려가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나.

아니면 최저 기쁨이라도 됐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한 번에 포스트를 너무 많이 올리는게 껄끄롭기도 해서 밑의 예약기능을 써볼까 했지만.

그러면 왠지 자신이 더 게을러질 것 같아서.. 뭔가 시간을 맞춘다던가, 그럴때 좋아보이는 기능..


이제야 좀 익숙해 진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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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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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눈에는 뭐가 먼지도 모르는 무언가가의 5개인가? 그 중3개만 못알아먹는거군, 뭐 할짓없으면 글이라도 올려야 댓글을 달던지 하지, 후엥

    2009.10.08 21: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