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하고 나서 약 6일인가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급한 마음에, 개설부터 해두고 '복원하면 되겠지' 라는 안이한 생각을 깔고 있었습니다만,

  백업 파일이 100메가가 넘어가는 사태가 발생 하였기 때문에.. (정확히 105메가. 아오..)
더불어, 집의 인터넷(..랜 칩.)이 상태가 오늘 내일 하고 있기도 하고.. 피시방은 귀찮고, 하여
아예 전부 새로 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본디 별 내용도 없었으니, 복구는 금방 끝날 듯.


1. 블로그 분류 신설.
  ...해서, 지난번과 비슷한 형태로 분류들을 배치하였습니다.
각 분류에 등록되는 글은 태그로 구분할 생각입니다.

  분류에 대한 설명은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
뭐 대충 보면 감 잡히실듯…….

2. 자잘한 변경점.
  Wibiya Web Toolbar 탑제 - 5월 2일 밤.
재밌어보여서 한번 올려봤어요.

3. 활동에 관한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나, 텍스트큐브닷컴을 보면 아시다시피,
잠수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가능하면 자주 오고는 싶은데.. (생략).
뭐튼, 가능한 만큼은 활동 하기로 하겠습니다.

4. 본 블로그의 목적.
  인터넷에 있는 임시폴더? 비슷한 느낌 되겠습니다. (!)
..., 아니 뭐 그냥 딱히 다른 표현이 없는듯..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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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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