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까지 패치워크 PC 이야기로 쓰는거 아닌가.

 

1편 : https://skyknight.tistory.com/468

2편 : https://skyknight.tistory.com/470

3편 : https://skyknight.tistory.com/547

4편 : https://skyknight.tistory.com/557

5편 : https://skyknight.tistory.com/564

 

 

이론상 가능한, 그리고 실제로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는 그거.

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냅다 행동에 옮겨봤습니다, 엔비디아 + AMD 그래픽카드.

 

헌데 감사히 쓰고있는 메인보드는 16레인 1슬롯, 1레인 2슬롯의 구성.

일반적으로 그래픽카드하면 떠올리시는 그 기다란 16레인 두개가 안들어가겠죠.

 

 

그래도 방법은 있겠죠.

 

 

더보기
거 예전에 채굴판에 한창 돌던 그겁니다.

 

16레인 고정장치에 스프링이 달려있는게 재밌네요.

 

뒷면엔 약 2mm정도 되는 스폰지같은게 붙어있네요.

 

 

.... 일단 이런 물건을 쓰는 방법이 있긴해요. 이거 라이저 카드라고 부르는거 맞나요? 맞겠지.

어차피 저는 고성능 카드도, 고해상도 환경도 아니라서 쓰는건데. FHD 이상 환경에선 못따라갈거에요.

당연히 여기에 우겨넣은 그래픽카드는 PCIe 16레인이 아니라 1레인으로 작동.

이론상 USB 3.0이 625MB/s고, PCIe 2.0 x1이 500MB/s, PCIe 3.0 x1이 985MB/s였던가? 저는 컴맹이라 잘 모릅니다. 제대로 된걸 알고 계시다면 댓글로 제보 부탁드려요. 반영해서 본문 수정합니다.

 

 

그래픽카드가 더 두꺼웠으면 시도조차 못하고 끝날뻔했다.

 

핀 하나가 비어있다.

 

대충 알아볼순 있다. 6핀 전원, USB 단자.

 

USB 3.0 케이블이 보인다.

한쪽이 ㄱ자 꺾임이라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겠지...만 케이블값이 키트값보다 비싸겠지.

 

 

잘 돈다. 이걸로 엔딩 끝! 하고싶다.

 

Intel-nvidia-amd

 

라데온 설정과 엔비디아 제어판이 같이 있는 모습은 다소 슈르하다..

 

위에 대충 느리다고 말씀드렸죠.

 

GPU-Z

 

 

 

플루이드 모션 작동중

 

고정은 그냥 브라켓에 나사박고

 

나무젓가락으로 받쳐주는 땜빵으로 마무리

 

 

6편 엔딩..?

 

 

이 포스트 최초 등록일자인 2020년 10월 23일 오전 2시 21분부터 1일차니까..

7편은 이제 보조 그래픽카드 철거로 만나뵙게 되는걸까요? 개인적으로 7편은 철거가 아닌 다른 내용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플루이드 모션 구성방법에 대한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이유: 이게 어떻게 작동하는지 저 본인도 모릅니다.

Posted by skyknight
TAG F8332, P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플루이드 모션에 관한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질문을 받아도 만족스런 답변을 못해드립니다..

    2020.10.23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게 뭔데 5편까지 이어지냐. 시간 흐름상 중간에 두편정도 사라진거같지만 기분탓이아니고 사진이 없네요.

 

1편 : https://skyknight.tistory.com/468

2편 : https://skyknight.tistory.com/470

3편 : https://skyknight.tistory.com/547

4편 : https://skyknight.tistory.com/557

 

 

시스템 핵심을 협찬해주신 분께 그랜절 올리며 시작합시다.

새로 협찬받은 각종 핵심부품들을 기존의 BIGS LUNA에 그대로 옮겼으나

 

거 지난번에도 이거 높이 낮아서 못 넣는다 했던 것이 이제 정말 답이 안 나오게 되어서 사려면 좀 진즉에 사지 뒤늦게 표준 ATX 케이스를 사 오게 됩니다.

 

그냥 아무거나 사도 되는데 기왕 사는 거 가혹한 조건을 걸어봅니다.

측면 강화유리 아닐 것, PCI 슬롯 5개 포함 이상(=표준 ATX), 후면 팬 120mm 포함 이상, 3.5 베이 3개 포함 이상, CPU 쿨러 155mm 포함 이상, GPU길이 300mm 이상, 전면 usb 포트 3개 포함 이상 그리고 가격 5만 원 이하.

 

완전 도둑놈 심보 그 자체. 얼추 20개 정도의 검색 결과가 나타날 겁니다. 아마..

 

 

더보기

 

  잘만 Z1 Neo. 한두 달 동안 눈팅하면서 왜 이걸 못 보고 계속 넘겼나 모르겠지만 아무튼 뒤늦게나마 발견했으니 빠르게 사 옵니다. 방문 수령하고 가져간 노끈으로 대충대충 미적거리면서 묶습니다. 양손으로 공손하게 들고 가면 되는데 이런 뻘짓을 하는 이유는 아무튼 한 손은 비어야 하니까..

 

 

 

 

 

 

  전철에 앉아보니까 박스를 가로로 두면 제 양 옆 분들 다리 둘 곳이 없어지고, 세로로 두니 통로에 길막을 시전 하게 되더군요. 들고 구석으로 대피합니다..

 

 

 

 

 

 

  이러라고 있는 공간이 아닌 건 알지만 유용히 사용해줍니다.

 

 

 

 

 

  으악 삼발이다!...... 삼발이의 키가 생각보다 커서 그 아래로 박스를 밀어 넣을 수 있었습니다..

 

 

 

 

 

 

거 참 잘생겼어요.

 

 

 

 

 

 

박스 옆구리 사진. 양손으로 손잡이를 들면 생각보다 가볍게 옮길 수 있습니다..

 

 

 

 

 

 

 

박스 위를 개봉하고 옆쪽으로 뉘면 케이스 앞면을 당겨(?) 뺄 수 있습니다.

 

 

 

 

 

 

살다 보니 옆판이 창으로 된 것도 써보게 되는군요.

 

 

 

 

 

 

  앞면은 정말 잘생겼습니다. 사진도 이쁘고 실물도 이쁘고 아주 그냥 돈 쓴 보람이 팍팍 느껴져요. 아쉬운 건 뭐냐, 이 친구 최종 배치될 위치가 현재로선 옆구리밖에 안 보이게 되는 위치라는거...

 

 

 

 

 

 

  BIGS LUNA가 절대로 나쁜 케이스는 아닙니다. 사용자 문제일 뿐이지. 꽤나 적절한 M-ATX 케이스라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들고 다닐 때 뭐가 덜그덕거려서 뭐냐 했더니 악세사리 상자하고 설명서가 덜그덕거린 모양.

 

 

 

 

 

 

  뭐 설명서랑 프론트패널 케이블들하고 쿨링팬 전원선 등.. 아 근데 USB 3.0 부분은 3.0 전용이라는 것. 만약 1,2세대 패치워크 시스템(각각 880GM, H61M..)이었다면 궁시렁거리면서 2.0 변환 케이블을 사러 갔겠죠.

 

 

 

 

 

 

  제가 가져온 친구는 어디가 문젠지 다리 4개로 수평을 못 잡더군요. 뭐 엄청난 문제는 아닌 것 같고 귀찮으니까 그냥 씁시다.

 

 

 

 

 

 

  설명서를 보기 전까지 전원/리셋 스위치가 크기랑 모양이 다른 줄 몰랐습니다. 아무튼 정면 기준 창문 달린 쪽이 전원이고 그 반대가 리셋이군요. USB 포트 배열도 마음에 듭니다. 뭐 마음에 안 드는 게 별로 없군요. 메인보드 지지 나사(스탠드오프)는 알아보기가 힘들어서 그냥 다 꼽아줍니다. -.- 케이스 설명서보단 사용하는 메인보드 갖다 대보면서 하나씩 꼽는 게 맞는 듯. B나사는 머리 부분이 좀 작아서 약간 불안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고정은 잘 됩니다.

 

 

 

 

 

 

  케이스 안쪽에서 정면을 바라본 경우. 맨 위쪽 5.25 베이는 변환 가이드 같은 거 끼워서 3.5 베이나 2.5 베이로 용도 전환해서 활용해야겠군요. 그리고 3.5 베이가 특이하게도 섀시엔 구멍이 나있는데, 밖엔 구멍이 막혀있습니다. 그 아래의 3.5 베이는 2.5 베이로 변경되있군요. 정 3.5를 꽂아야겠다면 2.5 고정 부분을 펴서 눕혀주면 3.5 베이로 사용 가능할 듯 보이는데.. 

 

 

 

 

 

 

  프론트패널은 빼는데 별 힘을 안 들여도 텅~ 하고 시원하게 빠져줍니다. 매우 당황스러웠음.

 

 

 

 

 

 

  프론트패널을 뺐으니 이제 여기저기 뜯어보면서 갖고 놀아봐야겠죠. 정면에 파워 LED가 들어오는 부분인데, 파란색 반투명 플라스틱 조각으로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실수. 기본 LED 색이 뭔질 안 봤는데, 아마 파란 거 아닐지.

 

 

 

 

 

 

  단순히 멋을 위한 건지, 기획단계에서 LED 탑재가 계획됐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면 하단에도 길쭉한 파란색 반투명 플라스틱이 박혀있습니다. 좀 더 제대로 살펴볼걸. 다시 뜯기가 귀찮네요.

 

 

 

 

 

 

  먼지필터와 금속 메쉬를 보면 중간에 나사 두 개로 지지되는 구조물이 있는데, 이걸 풀고 힘을 살살 주면 통째로 빠집니다. 다시 잘 밀어 넣어주면 촥! 하면서 장착됩니다. 매우 만족스러움. 아무튼간에 저 이중 구조로 인해서 LED 팬의 LED는 케이스 밖이 아니라 안쪽에서 더 잘 보입니다. 다만 저 스펀지 같은 필터는 넣고 빼는 데에 조금 익숙해져야 잘 될 것으로 예상..

 

 

 

 

 

 

  뭐 대충 예상 가능한 부분들. 글루건칠이 되있는 부분은 어느 제품이던 다 비슷한 거죠. 다시 잘 끼워주면 됩니다. 별 일 아님. 특히 아까 한참 뜯고 맛봤으니까 더 잘 빠질 듯.

 

 

 

 

 

 

리셋 스위치 / USB 3.0, 2.0, 2.0 / 헤드폰 마이크 / 전원 스위치의 순서.

 

 

 

 

 

 

  종이상자로 된 악세사리 상자에 뭐가 있는지 까봅시다.

 

 

 

 

 

 

  재사용 가능한 PCI 슬롯이 2개. 얇은 케이블 타이 X개, 나사랑 스피커 등. 보통 이걸 먼저 여는 게 순서가 맞지 않을까 싶은데.. 전 설명서랑 프론트패널부터 뜯었네요. 뭐 어때.

 

 

 

 

 

 

  뻘짓을 시작합니다. 예전에 쓰던 120mm 오렌지 LED 팬으로 교채. 누가 봐도 잘만 팬이 더 좋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전 오렌지 LED를 원한다구요.

 

 

 

 

 

 

  이럴 거면 LED팬 포함된 케이스를 왜 산 거야 싶은데... 아무튼 바꿔서 달았습니다.

 

 

 

 

  지인이라고 쓰고 스폰서라고 읽는 분들 중 한 분 께서 말씀하시길: 와 저게(VGA) 루나에 들어가? 

 

 

 

 

 

 

  손 덜덜 떨면서 메인보드+CPU 쿨러 통째로 적출합니다. 이러지 말고 CPU 쿨러는 뺐다가 다시 끼웁시다. 있다가 분명히 무슨 일 생깁니다.

 

 

 

 

 

 

  오래됐다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파이오니어 ODD.

 

 

 

 

 

 

  케이블 타이도 좋지만 빵끈도 좋습니다.... 만은 옆판에 케이블을 잘못 꾸겨놔서 나중에 다시 열어야해요.

 

 

 

 

 

 

와! 넓다! 조립 끝.

 

이 케이스, 잘만 Z1 Neo는 협찬을 받은 게 아니고 제 지갑 털어서 산겁니다. 얼마? 36,600원.

 

 

조립 후기.

표준 ATX 케이스에 M-ATX메인보드 넣으면서 조립에 어려움을 겪을 리가 없잖아요? 근데 한 가지 문제. 메인보드 CPU 보조전원 하고 후면 팬 커넥터 연결할 때 타워형 공랭 쿨러를 제거하지 않아서 조금 곤란했었습니다. 뭐 결국 제거 안 하고 연결하는 데 성공했지만(....)

 

그리고 3.5베이에 장착할 하드디스크는 가능하면 ㄱ자형 꺾임 케이블을 쓰는게 좋아보입니다. 안그래도 되지만 뭐.

 

3.5 베이로 쓸 수 있는 공간이 1개 + 2개(억지)

메인보드 뒷면엔 2.5 베이도 하나 마련되있..지만 쿨링 사각지대라고 봐야겠죠.

5.25 커버를 빼도 정면 디자인에 위화감은 없습니다. 별걸 다 신기해하죠?

 

루나 쓸 때보다 부품들 쿨링이 더 빠른 속도로 됩니다. 당연하죠. M-ATX 케이스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잘못된 거지.

Posted by skyknight
TAG F8332, PC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별 일도 아닌거 가지고 #4라니. 뭐하는 짓인지.


1편 : http://skyknight.tistory.com/468

2편 : http://skyknight.tistory.com/470

3편 : http://skyknight.tistory.com/547






요약 : USB 3.0만 지원되는 나쁜 케이블을 착한 케이블로 바꿨습니다. 끝~

Posted by skyknight
TAG PC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성 릴레이 (PC)






프로바 반달 / 종류 / 410 두캇 / 250,000크레딧






키'티어 체스트 플레이트 / 150 두캇 / 250,000 크레딧

키'티어 숄더 플레이트 / 350 두캇 / 110,000 크레딧

키'티어 레그 플레이트 / 300두캇 / 150,000 크레딧




프라임드 베인 오브 커럽티드 / 주무기 모드 / 400 두캇 / 140,000 크레딧

프라임드 피스톨 애모 뮤테이션 / 보조무기 모드 / 400 두캇 / 140,000 크레딧

프라임드 프레셔 포인트 / 근접무기 모드 / 385 두캇 / 300,000 크레딧

프라임드 헤비 트라우마 / 근접무기 모드 / 350 두캇 / 100,000 크레딧




퀘스트 - 이나로스의 모래 설계도 / 100 두캇 / 25,000 크레딧




부착물 - 근접무기 - 키'티어 수가트라 / 250 두캇 / 250,000 크레딧

스킨 - 컬러 팔레트 - 키'티어 / 150 두캇 / 300,000 크레딧

스킨 - 샨다나 - 키'티어 솔스티스 샨다나 / 425 두캇 / 200,000 크레딧

스킨 - 센티넬 - 카밧 센티넬 윙즈 / 400 두캇 / 250,000 크레딧

스킨 - 센티넬 - 키'티어 센티넬 꼬리 / 400 두캇 / 250,000 크레딧

스킨 - 보조무기 - 트윈 그라카타 토우선 스킨 / 300 두캇 / 300,000 크레딧


Posted by skyknight
TAG PC, warfram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제: 패치워크 피시 이야기 #3


  음.....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시스템 핵심만 옮겨왔죠. 그리고 그래픽카드가 사망합니다.


시스템핵심 이사 : http://skyknight.tistory.com/539 (현재 전면 USB는 두개 다 2.0으로 잘 작동하게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래픽카드 사망 : http://skyknight.tistory.com/543


내용이 좀 난잡합니다. 요약글로 나누긴 했으나.. 잘 나눈건지.. 모르겠네요. - -;
























이하 부록입니다.












  560에서 560으로 변신! 효과는 굉장했다!

... 아니 회사도 세대도 다르잖아!




20180527 수정: VGA 팬 RPM 고정 아닙니다. 1100~1300RPM 및 3300RPM 정도로 동작하는 것 같아요.

Posted by skyknigh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 후원을 받은 560Ti님이, 어.... 영 좋지 않은.. 상태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냉납현상이 갈때까지 갔다고 해야할까요? 뭐 여러 방법으로 지져서 다시 되살리거나 하면 된다는데.. 저로선 여러모로 부담이 많이 가더군요. 나중에 언젠가.. 로 미뤄두기로 합니다. 이 포스트는 그분이 남긴 다잉 메시지.....라고 해야 할까요.







  예전에 지포스 6600을 태워먹고, 라데온 HD4670을 구입했었죠. 그 뒤론 노트북의 지포스 GT 540M과 친하게 지내다가.. 어떻게 인연이 닿았는지, 만나게 된 카드. 지포스 560 Ti.. 고향(?)에 오고서야 퍼지고 말았네요. 쿨링 팬을 진작에 고쳐줄걸 하는 생각도 들고. 아쉽기도 하고.. 씁쓸하군요. 하지만 동시에 감사합니다. 저에게 보여준 그림들, 저에게 계산해준 그림들. 덕분에 눈이 조금 높아졌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The End...

Posted by skyknight
TAG D6503, PC, Z2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흔한(?) ATX폼펙터의 컴퓨터 케이스입니다. 이름이 번역기 돌리니까.. 소울이터..? 좀 관계없는 이름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뭐 이름은 됐고.. 설계를 참 재미..아니 답답하게 해놔서 고생아닌 고생을 하게됐네요.



http://24h.pchome.com.tw/prod/DRAE4J-A9007IOC9


해당 제품 링크.



  원래는 프랙탈 디자인이나 뭐.. 그런 고오급진 케이스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만 예산이 허락하질 않아서 저렴저렴한 것들 중에 조건에 맞는 물건을 찾게 되었고, 그 와중에 발견한게 이 제품. 정체불명의 파워를 포함해서 약 4만원 정도. 쓸 데 없는 장식도 없고, 전면도 얌전하고, 윗부분도 쓸 수 있고. 괜찮아 보이더군요.... 몇몇 이상한부분들은 저렴하니 어쩔 수 없다 쳐야겠죠..


  컴퓨터를 분해하거나 조립하실때엔 정전기 주의, 부상 주의, 파손 주의..등등 외에도 착시빡침에 주의합시다.








  함정에 빠졌는데, 빠진 함정에 또 함정이 있고, 그 함정에 또 함정이 있고, 함정의 함정의 함정의 함정이.....?? 어..? 아무튼간 근거없는 자신감이 싹 사라진 조립기였습니다. 뭐 그만큼 만드는 재미(??).....없죠. 화만 나죠. -.-

Posted by skyknight
TAG D6503, PC, Z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이 너무 거창한데, 제가 나눔받은 560Ti는 팬 1개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했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에 쿨링을 강화하는걸로 땜빵을 하고있었죠.


  저번에 12월달인가 언제였나 아무튼, 그 쯤 용산 AS센터에선 팬 1개당 2개니까 2만원, 공임 1만원 합 3만원을 불렀죠. 그와 동시에 옆의 상가에서는 중고 560Ti를 3만원에 팔고있구요. 음. 이건 아니야 하고서 그냥 돌아왔던 그 카드.










Posted by skyknight
TAG D6503, PC, Z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좀 많이 늦은 글이군요. 4월에 찍은 사진인데..



http://24h.pchome.com.tw/prod/DSAB3E-A9006XQLU


해당 제품 링크.



모델명이 M2470Sw가 아니고, M2470SWD2 인 것 같습니다.





리뷰나 제품 평가라기 보단 그냥 사진들이죠. 




Posted by skyknight
TAG D6503, PC, Z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글은 벤치마크 자료로선 신뢰 불가능하고, 일반적인 경우라도 별로 영양가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생각난 김에 꺼내서 잠깐 돌려보기로 했습니다. 정작 준비는 다 해놓고 사진을 안올려놨더군요. 이 이상 잊어버리기 전에 올리기로 결정. 대충 아래 6종의 게임을 간단하게 돌려봤습니다. 선정 이유는 이미 설치된 게임일것. 이유는 간단. 스토리지 용량이 없습니다. 글 작성 시점에서 현재 장착된 그래픽카드는 다른 카드이므로 추가 자료는 아마 없을겁니다.




1. Armored Warfare, 아머드 워페어

2. Euro Truck Simulator 2,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3. War Thunder, 워 썬더

4. Warframe, 워프레임

5. HELLDIVERS, 헬다이버즈

6. Company of Heroes 2,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전체적으로 둘러봤을때 외부전원 공급도 필요없고 어지간한건 다 돌아가니 괜찮단 느낌이였어요. 물론 이게 대체 언제적 물건이냐 물으시면 할말이 없지만. -.-a

Posted by skyknigh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