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그랜버드 2세대로 추정됨. 상세모델 불명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형

471번 (무인단속 CCTV 장착형) 서울 71 사 1838 호 로 추정. 너무 흐릿해

 

 

 

 

 

 

 

좌: 기아 그랜버드 (상세모델 불명) 우: 대우 BH090...겠지

 

 

 

Posted by sky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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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꺼지더니 무슨짓을 해도 붉은 LED만 켜진채 아무 반응이 없다.. 배터리 교채하면 나을까 싶지만 확실하지도 않고, 충분히 오래 쓴 것 같아서 보내주기로 한다.. 나중에 언젠가 배터리만 교채해볼까.. 살아나면 좀 난감할지도 모르겠네.

 

 

이별이 있으면 만남....도 없을뻔했다. 어떻게든 만남을 만들어냈다.

 

 

...그것은 중고 엑스페리아 XZ (F8332) 중고폰 구매는 처음이라 굉장히 긴장했었다.

 

 

 

 

 

이하 2018년 10월 24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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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있는건 XZ 프리미엄일거고. 핑크색이 XZ. 그 오른쪽은 뭐였지 모르겠다 기억이 안나네

 

패키지 구성. 의외로 충전기랑 케이블은 넣어줬다.

 

중고폰이란거 이렇게 깨끗해도 되는건가

 

엑스페리아 XZ 최고의 특장점. 직립이 가능하다.

 

구입한 가게

 

박스는 자기 박스가 아니지만 아무렴 어때.

 

그렇게 엑스페리아만 두대째 쓰게되는데.

 

 

 

2018년 10월 25일, 26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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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LED

 

배터리 90%부턴 녹색이다

 

아직 추가로 붙일 강화유리라던가, 겉에 씌울 케이스라던가 없어서 곱게?? 보관??중.

 

 

64기가는 광할하다. 8기가 -> 16기가 -> 64기가..!

 

앞으로 별 이상한게 들어차겠지

 

안이 웨째서?

 

그렇지만 심각한 꼬라지의 충전상태. 따라하지 말고 케이블을 제대로 된걸로 바꾸자.

 

하이브리드 듀얼심 모델이였던가. 조금 꼽다.

 

Z2 뒷판을 올려보았다. 의미는 없다.

 

딥 핑크이지, 로즈골드는 아니다.

 

 

 

스태미나, 울트라 스태미나.. 

 

 

이쁜 테마.

 

처음봐서 신기했던거

 

그래서 쓰냐구요? 안쓰는 기능입니다.....

 

앞으로 저 저장소가 꾸역꾸역 차겠지

 

폰이 갑자기 벽돌이 되버릴줄 누가 알았겠는가. 아무런 준비도 못했단 말이죠. 마음의 준비도 못했구요.

 

 

 

 

2018년 10월 27일의 기록, 엑스페리아 Z2 / XZ

 

 

 

2018년 10월 31일의 기록, 케이스와 액정위에 붙일 강화유리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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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마 케이스랑 유리랑 묶음으로 된 구성인것으로 기억한다

 

저번에 그 제조사

 

젤리케이스.... 는 별론데..

 

강화유리도 뭔가... 여백이... 있어...

 

XZ은 액정베젤이 곡면으로 처리되있다... 평면유리나 평면필름으론 미묘하게 액정 전체를 가리지 못한단 소리..

 

 

 

2018년 11월 15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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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풀커버 강화유리가 도착했다.

 

양 측면이 살짝 곡면이다.

 

영 못찍겠다.. 아무튼 곡면이야!

 

케이스

 

두둥

 

포장이 범상치않다

 

알미늄 범퍼케이스, 스트랩홀도 제대로 달려있다.

 

마감이 썩 좋지는 않아서 평평한 부분은 조금 날카로운 느낌도 있다.

 

버튼부는 부직포같은걸로 보호?되어있다.

 

안에 기계 넣고 저렇게 끼워서 사용.

 

 

근데 저거 끼우고 뒷판으로 떨어져서 세군데 패였다. 젠장할...... 방어구를 준비했더니 취약점에 스트라이크! 라는 느낌이.. 아니, 저 형태면 취약점이 너무 넓지. 아무튼, 액정 안깨진게 어디야.. 새로운 만남을 갖자마자 또 이별할뻔했잖아.. 떨어진 그 순간은 너무도 무서웠다..

 

 

 

이런 저런 스크린샷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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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FAT32라서 그런거겠지

 

 

 

호오..

 

 

대충 카메라 녹화 옵션

 

 

대충 듀얼스크린이 된다는 스크린샷

 

 

SoC 파업중

 

 

두드려서 화면켜기, 탭-투-웨이크 기능이 지원된다. 글러브 모드또한 지원된다.

잠깐만. Z2에선 아무데나 두드려도 켜지지 않았던가? 으음....

 

 

 

 

 

 

 

스토리지는 늘었지만, 메모리는 아니란다

꽤나 답답하다.

 

 

 

메모리가 모자르면 생기는 일. 배경화면이 날아간다.

라이브 배경화면이라 그런 것 같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Z2에선 스마트커넥트 앱으로 이어폰 연결시 바로 음악 재생이 시작되도록 구성이 가능했으나, XZ에선 그게 안된단 소리다.. 이어폰 꼽고 화면을 켜서 잠금을 풀고 음악 앱을 누르던 음악 위젯을 누르던 해야한다.. 음....

 

 

 

 

 

대충 카메라 촬영 옵션

 

대충 카메라 촬영 옵션

 

 

 

대충 흔한 엑스페리아

 

누군가 날 지켜보고 있다. 조금 무섭다...

 

 

 

다중 창이 신기하긴 신기하다.

 

 

 

여유롭게 충전시켜주는 기능인 모양.

여담이지만 고속충전 기능은 고속충전기가 없어서 실험하지 못했다. 고속충전에 그닥 관심이 없기도 하고..

 

 

 

전원 버튼은 터치로도 화면 잠금이 해제된다. 굉장히 신기했던 부분. 그래서인지 잠금해제가 빠르단 느낌.

 

 

 

Posted by sky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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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도 덥고. 부채질도 힘들고. 전처럼 USB 선풍기랑 배터리랑 들고다니자니.. 배터리는 상태가 안좋지.. 선풍기도 단선인지.. 잘 안되고.. 해서 뭔가 적절한 것 없을까 해서 찾아보다 지른 물건.

 

  이미 시장엔 많은 형태의 USB 선풍기가 유통되고 있으니까, 아무거나 집으면 되겠죠? 아니죠. 제품들을 살펴보니 마음에 안드는게 많네요. 그럼 마음에 드는 부분만 추려보면..

 

1. 손잡이가 따로 있어야 하고, 접혀야 한다.

2. 장착된 배터리를 쉽게 분리하거나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

3. USB Micro-B.

4. (옵션) 풍력 조절을 조금 더 세세하게 하고 싶다.

5. (옵션) 흰색이면 좋겠다.

6. (옵션) 날개 청소를 쉽게할 수 있으면 좋겠다.

7. (옵션) led 손전등이나 충전기능은 필요 없지...?

 

 

 

 

 

 

해당 상품 링크 : http://24h.pchome.com.tw/prod/DCAD8I-A9007GPJF

 

... 근데 거 뭐야, 살펴보니 비슷한 기능을 지닌 제품도 많네요. 나는 이 포스트를 왜쓰고 있는거지?(..)

뭐, 일종의.. 예제... 라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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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전면, 측면, 후면을 보셨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다이얼식 풍량 조절기, 본체에 장착해서 클립처럼 쓰게해주는 철사 등이 눈에 보이는군요.

 

아. 실제 구입가는 NT$ 299정도였던걸로.

 

 

 

 

 

 

 

 

박스를 열어봅..... 시다.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드는데...

 

 

 

 

 

 

 

 

뭐 구성품만 제대로 들어있고 작동만 잘 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본체와 설명서 겸 보증서, 색깔 안맞춰준 케이블, 철사. 구성품의 전부입니다.

 

 

 

 

 

 

 

 

철사는 이렇게 본체에 있는 구멍에 적절하게 잘 넣어서,

 

 

 

 

 

 

 

 

이렇게 스탠드처럼 세우거나.. 어디에 걸거나.. 할 수 있겠죠. 선풍기 뒤쪽에도 플라스틱 고리같은게 있어서 우산 내부나.. 어디 걸만한곳에 걸 수 있을듯..한..데.. 음...

 

 

 

 

 

 

 

 

접으면 상당히 컴팩트해집니다.

 

 

 

 

 

 

 

 

철사가 있으면 편리하긴 한데 동시에 휴대에 불편하기도 하군요.

 

 

 

 

 

 

 

 

작동 영상

좋네요.

 

 

 

 

 

 

 

 

작동시엔 붉은 led가 켜집니다.

 

 

 

 

 

 

 

 

제품명 외 스펙등.. 이 적혀있습니다.

 

 

 

 

 

 

 

 

사용시 주의사항 어쩌고 저쩌고..

배터리를 충분히 충전시키고 사용하고 이러쿵 저러쿵..

팬이 돌다 안돌다 하면 전력이 어쩌고 저쩌고..

 

등등..

 

 

 

 

 

 

 

 

리배다 13D로 충전중인 PC240. 충전시에도 붉은 led가 들어옵니다.

 

 

 

 

  예전처럼 배터리에 케이블에 선풍기에 복잡하게 안해도 하나로 깔끔해져서 좋네요. 무게랑 공간도 덜 차지하고.. 전엔.. 뭐 그냥.... 대충 쓰자 그랬었는데.. 흠...

Posted by sky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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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후원을 받은 560Ti님이, 어.... 영 좋지 않은.. 상태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냉납현상이 갈때까지 갔다고 해야할까요? 뭐 여러 방법으로 지져서 다시 되살리거나 하면 된다는데.. 저로선 여러모로 부담이 많이 가더군요. 나중에 언젠가.. 로 미뤄두기로 합니다. 이 포스트는 그분이 남긴 다잉 메시지.....라고 해야 할까요.







  예전에 지포스 6600을 태워먹고, 라데온 HD4670을 구입했었죠. 그 뒤론 노트북의 지포스 GT 540M과 친하게 지내다가.. 어떻게 인연이 닿았는지, 만나게 된 카드. 지포스 560 Ti.. 고향(?)에 오고서야 퍼지고 말았네요. 쿨링 팬을 진작에 고쳐줄걸 하는 생각도 들고. 아쉽기도 하고.. 씁쓸하군요. 하지만 동시에 감사합니다. 저에게 보여준 그림들, 저에게 계산해준 그림들. 덕분에 눈이 조금 높아졌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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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ATX폼펙터의 컴퓨터 케이스입니다. 이름이 번역기 돌리니까.. 소울이터..? 좀 관계없는 이름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뭐 이름은 됐고.. 설계를 참 재미..아니 답답하게 해놔서 고생아닌 고생을 하게됐네요.



http://24h.pchome.com.tw/prod/DRAE4J-A9007IOC9


해당 제품 링크.



  원래는 프랙탈 디자인이나 뭐.. 그런 고오급진 케이스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만 예산이 허락하질 않아서 저렴저렴한 것들 중에 조건에 맞는 물건을 찾게 되었고, 그 와중에 발견한게 이 제품. 정체불명의 파워를 포함해서 약 4만원 정도. 쓸 데 없는 장식도 없고, 전면도 얌전하고, 윗부분도 쓸 수 있고. 괜찮아 보이더군요.... 몇몇 이상한부분들은 저렴하니 어쩔 수 없다 쳐야겠죠..


  컴퓨터를 분해하거나 조립하실때엔 정전기 주의, 부상 주의, 파손 주의..등등 외에도 착시빡침에 주의합시다.








  함정에 빠졌는데, 빠진 함정에 또 함정이 있고, 그 함정에 또 함정이 있고, 함정의 함정의 함정의 함정이.....?? 어..? 아무튼간 근거없는 자신감이 싹 사라진 조립기였습니다. 뭐 그만큼 만드는 재미(??).....없죠. 화만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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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너무 거창한데, 제가 나눔받은 560Ti는 팬 1개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했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에 쿨링을 강화하는걸로 땜빵을 하고있었죠.


  저번에 12월달인가 언제였나 아무튼, 그 쯤 용산 AS센터에선 팬 1개당 2개니까 2만원, 공임 1만원 합 3만원을 불렀죠. 그와 동시에 옆의 상가에서는 중고 560Ti를 3만원에 팔고있구요. 음. 이건 아니야 하고서 그냥 돌아왔던 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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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늦은 글이군요. 4월에 찍은 사진인데..



http://24h.pchome.com.tw/prod/DSAB3E-A9006XQLU


해당 제품 링크.



모델명이 M2470Sw가 아니고, M2470SWD2 인 것 같습니다.





리뷰나 제품 평가라기 보단 그냥 사진들이죠. 




Posted by sky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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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움을 잔뜩 남긴채 떠나왔지만 신박한 아이템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음..... 이걸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그건 그렇고, 이 이야기는 http://skyknight.tistory.com/469 에서 이어진 이야기 입니다.






  왜이렇게 쓸데없는 이야기가 길어졌는지 모르겠네요. 아 혹시 이게 의식의 흐름인지 뭔지 그건가? 아니 원래 이렇게 써왔던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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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인플루엔자 A + 타미☆플루 당첨 [하






ㅡㅡ.... 아니... 거참..

되라는 복권은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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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멜로 올라간다고 한지가 언젠데 대체 언제 올라가는거지 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올라가네요. 컴패니언을 통해 업데이트 하셔야하고. PC에는 5기가, 기기에는 1.2기가 정도 비워두셔야 하는듯 싶습니다.


  근데 업뎃 하고나니까 뭐가 많이 없어진거같은데... 일단 확실한건 두드려서 깨우기, 두드려서 재우기(?)(※홈 화면 빈 곳을 두번 두드려야만 가능. 조금 아쉽네요!)가 되네요. 앱 아이콘 크기를 조절할 수 있군요.. 예아! 그리고 스태미나 모드랑 위젯은..... 어디로? 마찬가지로 카메라 위젯도.. 어디로?;; 라이브 배경화면중 기본 Xperia도 다소 많이(?) 변해서 더 화사해졌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어디 아직 있는데 제가 못 찾는걸수도 있겠죠. 일단 몇일 더 지내보고......


  뭐... 안드로이드 6.0 OS 자체에 기본으로 내장된 기능들로 갈아타는 모양이네요. 뭐라고 해야하지 개인적으로는 소니만의 뭔가가 점점 없어지는 기분이 드는데 말이죠. (...) 업데이트 하지 말걸 그랬나?





안 할수도 없고, 할 수도 없고. 일단은 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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