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좀 굉장히 이상했음..

요약하면 환상향이 멸망에 가까울 정도로 큰 위기가 닥쳤고

난 그걸 제3자의 시선으로 보고있었음.


그냥 푹 자면서 꾼 꿈이면 다행인데

그게 아니고 중간에 깨고 다시 잠들고 깨고 다시 잠들고..


결국 잠 못자다가..


다시 왠 3류영화 비슷한 꿈을 꾸다가 겨우 깨어남.



멍- 한 하루가 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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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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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환상향에 '보통 주민'으로 '평범'하게 지내는 일상 단편을 꾸기도 함ㅋㅋㅋㅋ

    그냥 멍-하니 아무것도 없ㅋ음ㅋ

    2011.02.13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