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일까, 나 자신에게서 위화감을 느꼈었다.

그것은 한 두번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되는 것이고.


지금에 와선 확실해 진 것 같다.


사람이 변했다.


쓸데없는 말이 늘어났고,
감정에 쉽게 휘둘리고,

...타인의 삶에 참견, 관여하고,


그다지 좋은 변화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녹은 얼음따위, 물이되어 흘러갈테지.



그렇다고 다시 나 자신을 바꿀 수 있을까?
또다시 혼자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


'* Talk * > 》Seriou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컴맹 인증  (0) 2014.03.09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에게 전하는 짧은 몇마디.  (0) 2013.08.12
...  (0) 2013.07.13
정말 절실한 소원 한가지.  (0) 2011.11.10
난..  (0) 2011.08.09
뭔가 이상한 하루.  (2) 2010.12.12
Posted by skyknight

댓글을 달아 주세요